[버클 활용사례]더 현대 팝업에 등장한 버클 고객사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로고

THE IDENTITY PROJECT



더 현대 팝업 2년간의 성과
2년동안 321개의 팝업스토어가 6,239일간 열렸고, 약 460만명의 고객이 다녀갔다.더 현대 팝업 2년간의 성과 (출처=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의 성지 더현대! 더현대 서울은 지난 2년 동안 321개의 팝업스토어를 열었고, 약 460만 명의 고객이 다녀갔다고 합니다. 서울 시민 두 명 중 한 명은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를 방문 한 수치라고 하니 그 열기가 대단합니다! 이번엔 버클 고객사의 더 현대 팝업기를 들려드릴까 해요!


더현대에 등장한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이런 더현대 서울에 버클 고객사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가 등장했습니다!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지하 2층 아이코닉 존에서 팝업스토어가 진행 된건데요. 더현대 서울의 팝업이 의미 있는 이유는 온라인 ‘찐팬'들의 오프라인 방문 경험이 생긴다는 것과, 젊은 세대들에게 이미 새로운 명품이 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대표님은 “온라인으로만 만나뵙던 고객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나 뵙고 웃으며 인사하고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직접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기대된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어요.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것처럼 브랜드도 고객을 경험하고 직접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팝업의 매력 아닐까요?

 

멋진 곳에서 더 멋진 팝업을 열게된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는 버클의 초기 고객사로 버클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인사이트를 주고 계신데요. 특히 이번 팝업에는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의 새로운 라인을 공개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었고, 버클의 ‘멤버십’ 기능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기 때문에 버클에게도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와 버클이 어떻게 협업했는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더 현대 팝업 방문 포인트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더 현대 팝업 풍경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더 현대 팝업 풍경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메인 프로젝트 #6의 제품들이 선발매 되었고, 여름에 착용하기 좋은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의 아이템들이 함께 진열되는 행사였습니다.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대표님은 버클을 통해 단골 고객이 기다리지 않고 전용 패스로 입장하는 것, 멤버십 디지털 카드를 통해 방문 기록을 남기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주길 바라셨는데요. 결국 팝업을 통해 매출을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경험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보여주는 대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버클은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가 원했던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며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했을까요?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x 버클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팝업에서 버클 서비스를 활용해 멤버십 전용 입장과, 굿즈 수령 등 헤택을 전달할 수 있었다.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x 버클 팝업 활용사례


첫 번째, 사전예약을 받은 고객에게 버클을 이용해 초대장을 발급했습니다. 이 초대장은 고객이 줄 서서 기다리지 않고 팝업스토어에 먼저 입장할 수 있는 하이패스의 역할을 했고,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가 준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담겨있었어요.

보통 온라인의 고객이 오프라인에 방문하게 되면, 어떤 고객이 방문했는지 정확하게 트래킹 하기 어렵고, 브랜드의 진짜 팬들에게 접객하기도 어렵다는 문제가 있는데요. 하지만 버클을 이용하면 손쉽게 초대장을 발급하고 예약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팝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고객과의 접점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접점 만들기가 왜 중요하기 궁금하시다면 이 링크를 클릭하고 지난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버클은 현장구매 고객과 브랜드의 접점을 만들고, 맞춤혜택으로 온라인 경험까지 유도할 수 있다.재구매를 유도하는 버클 서비스


두 번째, 브랜드를 직접 경험한 고객들을 놓치지 않고 획득할 수 있도록 버클이 함께 했습니다. 현장에서 예약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후 상품 배송 시 디지털 보증서 발급을 할 수 있게 한 것인데요. 이것은 오프라인에 직접 방문하는 고객의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옮겨, 브랜드의 잠재고객을 확보할 수 있게 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팝업이 진행되는 동안 고객 데이터를 쌓고 접점을 만들기 위한 발판이 되었어요. 


세 번째, 추후 브랜드가 원한다면 오프라인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줄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사라지는 고객 정보가 아니라 온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게 데이터를 옮겼기 때문인데요. 브랜드와 고객의 접점이 하나 더 생긴 것이기 때문에 브랜드를 조금 더 노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고객에게 혜택을 주고, 브랜드의 리텐션을 올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팝업 이후의 고객경험을 만들어 줬다고 할 수 있겠죠?

아이덴티티프로젝트는 이 뿐만 아니라 최근 오프라인 쇼룸을 오픈하며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팝업은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카카오 플러스친구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즈음 예약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아이덴티티프로젝트 쇼룸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77 6층
12:00~18:00 (공휴일, 일요일 휴무)
사전예약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버클이 함께 해결하는 어려움

버클은 팝업스토어에 관련된 지원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스위트스팟과 플래니어와 함께 팝업의 전 과정을 도울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입장객을 어떻게 모으지?”, “누가 왔었지?”, “왔던 사람들에게 어떻게 연락하지?”, “어떤걸 준비해야하지?” 등 고민하고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를 버클이 함께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버클이 함께 해결할 수 있는 팝업의 어려움은 아래와 같습니다.


버클 팝업 솔루션이 해결하는 어려움
1. 예약자 확인
2. 방문고객 트래킹
3. 고객유입
4. 팝업 준비버클 팝업 솔루션이 해결하는 어려움


  1. 예약자 확인 : 버클을 통해 초대장을 발급하고 예약자를 확인한다.
  2. 방문 고객 트래킹 :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방문고객에게 멤버십 / 방문증 / 포토카드를 발급하고 고객 데이터를 획득한다.
  3. 고객 유입 : 확보한 고객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재진입을 유도하고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만든다.
  4. 팝업 준비 : 팝업스토어 론칭부터 고객 확보까지 버클과 스위트스팟, 플래니어가 함께한다.

팝업도 결국 더 높은 가치의 고객경험을 제공하고, 온오프라인이 연결된 경험을 고객에게 만들어주는 과정입니다! 온오프라인이 연결된 경험은 더욱 가치 있는 경험으로 완성될 거예요!

정신없이 팝업 스토어를 준비하고 진행하며 놓쳤던 것! 버클과 함께 해결해 보세요.


고객 경험의 완성, 버클로 시작해 보세요!
고객과 브랜드는 연결되어야 합니다.